고민상담

진짜 잘생긴 오빠가 있는데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음ㅜ

그냥 보고싶을때 보고싶다고 보고 그때 말곤 평소에 연락도 잘 안함 근데 계속 저보고 이쁘다 그럼.. 진짜 그얼굴로 이쁘다 그러면 반칙이죠ㅜㅜ 제가 진짜 돌직구라서 그오빠를 좋아하는게 그오빠는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조용히 접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 접죠?

    끝까지 가야죠

    되든 안되는 부딪혀보는 겁니다

    누굴만나고 연애하고 지지고볶든 어쩌든

    마지막에 결혼만 해내면 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순정을 보여주세요!!!

    채택 보상으로 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예쁘다는 말을 남발하려면

    님을 좋아한다는 자격이 있어야 하는 거에요

    그게 아니면 그 분이 여우신 거고요

    그니까 일단 적극적으로라도 다가가야 빠르게 마음을 확인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알죠

    적극적이여서 안 좋을 건 지금 없습니다

  • 진짜 잘생긴 오빠라면 아마 모르면 몰라도

    수 많은 여성들이 도전하고 있을 것이기에

    질문해주신 분에게 차례가 돌아올 수 있을지

    아쉽지만 더 기다려 보시는 방법 뿐입니다.

  • 에이 아니죠 왜 그사람이 힘들어요 님이 힘들면 더 힘들었지. 일단 남지들 보통 이쁘단말 함부로 안하는데 이쁘다고 대놓고 한거보면 자기 잘생긴거 일고 어장치는거 아님 호감인데 이건 님이 잘 판단하셔야할듯요. 일단 어장인거만 아니면 충분히 가능성있어보여요

  • 그분이 힘들 이유는 없죠!! 이렇게 혼자 고민하는 작성자님이 더 힘드실 거 같아요ㅠ 용기있게 좋아한다고 한번 말해보세요!! 좋아하는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지금 접기엔 너무 아쉬운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