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중국에 판매된 차량에 리콜하기로 했다는데요

중국에 판매된 테슬라 각기종 모델에대해서

리콜 시킨다고 했는데요

반면 주식시장 테슬라 주가는 상승으로 이어졌는데요.

전 악재가 더 크다고 생각을 했는데

상승으로 가버리더라고요.

리콜보다 로롯택시 사업이

비중이 더 클까요?

아니면 중국측 거짓보도였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리콜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악재 영향이 크지 않았고 자율주행,로보택시, AI 기술력의 가치등 호재가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 리콜 체크

    - 거짓 보도 아님: 중국 시장감독총국 공식 발표로 298만 대 리콜 확정. 대상은 모델3·Y·S·X 전 기종, 충돌 시 비상 도어 레버 식별 어려운 문제 때문 .

    - 비용 부담 적음: 대부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라벨 부착으로 해결돼, 부품 교체보다 비용·시간이 훨씬 적게 들어 실적에 타격이 거의 없습니다.

    - 업계 공통 이슈: 내년부터 매립형 손잡이 규제가 모든 제조사에 적용되므로, 테슬라만 문제 삼는 게 아닙니다.

    # 주가가 오른 이유

    1. 리콜 영향 미미: 비용 부담이 작고 미리 우려가 반영돼 있었음

    2. 로보택시, 자율주행 등 대형 호재가 더 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최대 5천 대 무인 운행 허가 받고, 텍사스에서 사이버캡 생산 시작 등 미래 성장 기대감이 훨씬 크게 작용

    3. 반도체·자율주행 사업 확장 기대도 겹침

    # 정리하면

    리콜은 사실이지만 가벼운 조치라 주가에 큰 악재 아니고 로보택시, 자율주행, AI기술력의 가치 등이 미래 사업 가치가 현재 훨씬 더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분명 테슬라에게 있어 중국 시장은 작은 시장은 아니지만

    리콜 발표 만으로 악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이 좋기에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리콜 오보는 아니고 실제 발표된 사실입니다. 다만 이번 리콜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무상 처리되는 안전 기능 개선이라 실질적 비용, 생산 차질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라, 시장이 판매, 실적에 미칠 악재로 크게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로보택시, 완전자율주행 사업은 테슬라 밸류에이션의 핵심 성장 스토리로 투자자들이 훨씬 큰 비중을 두고 있어, 로보택시 관련 진전 소식이나 기대감이 리콜 이슈를 압도하며 주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해석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의 테슬라 리콜 보도는 거짓이 아닙니다. 중국에서 약 430만대 규모의 자동차 리콜이 진행되며 이 가운데 테슬라가 약 298만대로 가장 많습니다. 다만 상당 부분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경고표시 보완으로 처리될 수 있어 리콜 대수에 비해 실제 비용 부담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현재 매출에서는 자동차 사업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주가의 높은 밸류에이션에는 로봇택시·자율주행·AI 사업 기대가 상당히 크게 반영돼 있습니다. 최근에도 사이버캡의 8월 운행 준비 소식이 나오면서 로봇택시 사업에 대한 기대가 다시 커졌습니다. 따라서 시장은 이번 리콜을 장기적인 실적 악재보다 비교적 처리 가능한 비용으로 본 반면, 로봇택시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더 크게 평가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리콜 문제가 안전성 논란이나 추가 규제로 확대된다면 그때는 주가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네바다주에서 압도적규모인 5000대 유료 로보택시 운영허가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중국리콜보다 더욱 큰 호재로 반응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판매량과 더불어 로보택시 일부승인 받은 것으로 기대감이 더컸기에 올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터지지 않고 올라서 한번에 오르긴 쉽지않아보이고 리콜 때문에라도 누르는 힘이 작용하여 한번은 누른 다음 다시금 실적에 따라 움직임이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