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방사능에 직접 노출될 경우 노출되는 시간에 따라 신체가 즉각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패류에 포함된 방사능의 경우 아주 미량이고 이것이 인간의 체내에 쌓여 내부 피복에 도달하기 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어패류중 후쿠시마와 같이 진앙지에서 잡은 어패류의 경우는 체내에 방사능지수가 높아 바로 섭취시 내부 피복에 금방 도달할 수 있겠지만 동해 바다에서 잡는 어류의 경우 해류의 순환도 있고 전세계적으로 오염수가 희석이 되기 때문에 한국사람이 내부피복 등 피해를 입기까지는 꽤나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며 만약 피복이 일어나더라도 이것이 일본 오염수 때문인지 구분하는 것도 쉽지 않을것 입니다. 사실 이것을 계산하여 일본이 방류를 한것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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