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공부 라고 생각 하지 않고 자기 생활의 일부 라고 생각 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영어로 일기를 써 보고 자기 행동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 할지 고민도 해보고 찾아 보고 영어로 간단하게 해야 할 일 등을 표현 해 보는 to do list 등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결국에는 본인이 영어를 쓸수밖에없는 환경을 억지로라도 만드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핸드폰 언어설정부터 아예 영어로 바꿔버리고 하루종일 내가 하는 생각이나 행동들을 머릿속으로 계속 영어 문장으로 만들어보면서 혼잣말을 중얼거리는게 참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생활속에서 자꾸 부딪히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