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지표는 장시작이후 누적된 모든 체결을 체결가와 체결량을 곱한후 체결량으로 나눈 값으로 가중치는 거래량에 주는게 핵심입니다. 결론적으로 평균매수단가를 측정한 값이 아닙니다. 특정 가격에서 거래량에 가중치는 주는것이기에 보통 기관이나 외인들 규모가 큰곳에서 시장가로 매도 매수를 하게 되면 가격이 급격하게 변동하는데 바로 이런부분을 없애고 그리고 성과를 확실히 하기위해 해장 지표를 사용하는데 최근에는 보통 알고리즘을 통해서 어떤 가격대에서 거래량이 굉장히 많다는것을 인지하고 거기쯤에 올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물량을 대규모로 배포하는 형태로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적절하게 물량을 나눌때 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