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건 물인가요? 원두인가요?

커피의 맛이 원두뿐 만 아니라 물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진다고들 하던데요. 커피의 맛에 영향이 많은 건 원두인가요, 물인가요?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커피의 맛을 좌우하는건 보통 커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피의 원산지에 따라, 커피를 어떻게 로스팅하는 지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기 떄문입니다

  • 커피는 풍미를느끼려면 원두에따라다른거같고 다만저는개인적으로는 물의양에따라 맛이다르다고생각해요. 연하게먹으려면 물을많이타면되니까요

  • 커피문화가 우리나라에서 엄청 크게 자리를 잡고있죠 아침에한잔 점심에 한잔 저녁에한잔 기본으로 3~4잔은 마실거예요~~ 많은 커피를 미시지만 커피맛을 말고 마시는분들은 얼마되지않을거예요 커피맛은 물보단 원두차이입니다 제생각은요~

  • 커피가 요즈음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분들의 음료가 되었죠.

    커피원두의 로스팅정도 그리고 물이 다같이 맛을 좌우하지요.

    원두의 원산지와 종류도 많이 맛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 커피 맛은 원두가 좌우하느냐, 물이 좌우하느냐 따져 묻는 방식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둘 중 하나가 중요해서가 아니라 둘 중 하나라도 엉망이면 맛이 바로 무너지는 구조라서입니다.

    원두는 향과 개성을 결정하고 물은 그 향을 제대로 끌어낼 수 있는지 결정합니다.

    원두와 물의 대결 구도가 아니라 둘 다 기준이하이면 결과도 기준 이하라는 아주 단순한 원리입니다.

  • 실제로 모두 영향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생각 보다 물의 비중이 크다고 볼 수 있겠네요

    즉 좋은 원두를 써도 물이 좋지 않다면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없겠습니다.

  • 커피 맛을 결정하는 비중은 원두가 훨씬 크며 약 70~80%를 좌우하는 핵심요소입니다.

    물은 미네랄 성분, 경도에 따라 풍미가 달라지지만 조정, 보정 역할에 가까워 기본 맛을 바꾸는 힘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