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돈붙여 주라고 하면 힘들까요.

돈이좀 없을때 동생한테 얘기해서 십만원만씩 세번 붙여주어서 썼는데 어쩌다 한번씩 얘기해서 그정도쓰면 동생이 힘들까요? 학원을 하는데 잘않된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동생분이 학원이 잘안된다고하니 십만원이라는 돈도 서너번 합치면 꽤 큰돈이라 부담이 갈수도있겠구먼요 가족끼리라도 돈문제는 참 예민한건데 동생 형편이 여의치않으면 마음이 좀 쓰일것같습니다 아무리 형제간이라도 요새 경기도 안좋고하니 동생분 상황을 잘살펴서 얘기해보는게 좋을듯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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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형이되서 돈이없다고 계속 동생분에게 돈을요구하시면 안됩니다.3번이나 도와주었는데 형이라면 야간에 일당받는 일이라도 하시는것이 더 좋을것같습니다.동생분들 주는것도 부담이 될수있구요.

  • 돈이 없을 때 가족에게 손을 벌리는 게 상당히 쉬운 일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동생이 사업을 하면서 자본이 넉넉치 않는 것을 알면서도 돈을 보내 달라고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이룰 수 있습니다.

    동생 입장에서도 형이 힘든 것을 알면서도 외면하지 못해. 돈을 보내 주기는 하겠지만 동생도 많이 힘들 수 있습니다. 아주 가끔은 부탁을 할 수 있겠지만 자주 부탁을 하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라도 동생한테 빌린 돈은 꼭 갚아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상황을 보면 동생분도 여유가 있는 상태는 아니라서, 반복적으로 돈을 부탁받으면 부담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학원 운영이 잘 안 된다고 하면 수입이 불안정할 수 있어서 작은 금액이라도 심리적으로는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두 번 도움을 받는 건 괜찮지만, 계속 이어지면 관계에 부담이 쌓일 수 있으니 솔직하게 서로 상황을 이야기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상환 계획을 분명히 하거나 다른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쪽이 서로 덜 힘들게 지낼 수 있습니다.

  • 도저히 방법이 없으면 돈을 부쳐달라고 할수밖에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그런 상황이 되지 않게 하는게 좋습니다 사이가 좋고 그런것에 동생이 대범하면 괜찮을수 있지만 돈을 빌려준 기억은 오래갑니다 사이가 안좋아지는 순간 기억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