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싫은 샹사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 있을까요?

제 사수이기도 하지만 또 저를 가장 의지하고 있다는 것도 압니다. 이전엔 가식적이고 회의를 하면 의견을 묻는척을 하는거지 이미 답정너입니다. 미팅에서 그나마 반박하는건 저 뿐이고.. 최근 비리 아닌 비리도 알게되니 진짜

이제 잎에서 연기하기도 싫고 얼굴만 봐도 짜증나는데

좋은 대처방법 있을까요? 업무적으로 팀이라서 계속 봅니다 현실적으로 퇴사도 불가능하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하는 사이에 필요 이상의 정을 줘서 그렇습니다. 되도록 사무적으로만 대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맞장구쳐주고 난 월급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다니시는 걸 추천합니다.

    직장인은 직장인일 뿐, 무언가를 바꿀려고 하면 스트레스가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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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회사 관련 질문을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상사가 혹은 동료가 문제인데 해결 방법 있을까요? 라고 하시는데

    방법 없습니다 내가 먼저 진급해서 내가 그 사람의 상사가 되지 않는 이상은 그리고 싸워서 승리하지 않는 이상은

    방법이 없어요 사실상 불가능한 미션 이거든요 아마 다른 분들도 그냥 참고 다니는 수 바께 없다고 하실겁니다.

    회사 문제 특히 직장 사람들과의 문제는 해결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힘든거죠 회사 생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