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할 때 누구는 음식 준비하고 누구는 쇼파에 앉아서 tv만 보면 그다지 좋은 모습은 아닌 거 같아요.
요리를 주로 하는 사람은 맛을 내는 데 중점을 두고 양념에 신경쓰고 한 분은 보조역할을 해서 재료의 손질을 도와주면
요리가 쉽고 빠릅니다. 저희 집도 남편하고 같이 요리를 하는 편인데, 확실히 혼자 하는 것보다는 둘이 분담해서 하면
일이 빨리 끝나더라구요. 같이 먹는 거니 같이 해서 빨리 끝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상대방이 얼마나 고생하는 지 느끼는 부분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