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는 회사원 이라면 누구라도 현타가 올수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 입사 한지 3년 조금 넘었는데 요즘에는 자꾸 일을 하는게 너무 재미도 없고 집중도 안되고 자꾸 집에만 가고 싶어지네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요즘에는 더욱 심한 편이고요. 아마도 현타가 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름 휴가도 다녀 오지 못하고 일만 해서 그런지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일주일 정도 휴가를 내고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 오는게 좋을것 같아요. 지금 필요한것은 아마도 휴식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