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진기한황새230
리그앙에서 뛰었던 한국 선수는 누가 있나요?
현재 파리 셍제르망의 이강인 선수가 리그앙에서 뛰고있는데, 그전에 뛰었던 한국 선수들은 누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리그앙은 이전부터 한국 선수들의 진출이 활발했던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처음에는 서정원 선수가 진출했었고 이후에 안정환, 박주영, 권창훈, 석현준, 황의조 등 선수들이 리그앙에서 활약을 했었습니다.
박주영선수는 리그앙에서의 활약으로 아스날로 이적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박주영선수의 이적은 아스날 최악의 이적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강인 선수가 PSG로 이적하면서 리그앙의 인지도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 선수들이 리그앙에서 뛰었던 선수는 여러 명 있습니다. 우선 서정원은 1997년 스트라스부르 유니폼을 입었는데 첫 시즌에 12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뜨리면서 큰 관심을 모았었습니다. 다음은 해설자로 활약하는 이상윤인데 프랑스 월드컵이 끝난 후 로리앙으로 이적했고 그는 로리앙에서 4경기를 소화밖에 못했습니다. 안정환도 2005-06시즌에 메츠로 이적해서 16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습니다. 역대 리그앙 선수 중에 가장 큰 활약을 한 선수는 박주영인데 2008년 FC서울을 떠나 모나코에 정착한 박주영은 3시즌 동안 리그에서만 25골을 터뜨리면서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리그앙에서 뛴 선수는 이강인까지 13명째입니다.
이번 시즌을 제외한 2023-24시즌까지의 성적입니다.
서정원 : 2시즌 16경기 4골
이상윤 : 1시즌 4경기
안정환 : 1시즌 16경기 2골
강진욱 : 1시즌 4경기
이경준 : 1시즌 1경기
박주영 : 3시즌 91경기 25골
남태희 : 3시즌 37경기
정조국 : 2시즌 38경기 4골
권창훈 : 3시즌 61경기 13골
석현준 : 4시즌 70경기 10골
황의조 : 3시즌 92경기 29골
운일록 : 2시즌 18경기
이강인 : 1시즌 23경기 4골
서정원: 스트라스부르(1997-1999), 17경기 4골
이상윤: FC로리앙(1999), 4경기 0골
안정환: FC메츠(2005-2006), 16경기 2골
박주영: AS모나코(2008-2011), 91경기 25골
남태희: 발렝시엔(2009-2012), 37경기 0골
이외에 권창훈, 정조국 등등의 선수가 있습니다.
리그앙에 진출했던 진출해서 뛰고있는 한국 선수는 의외로 많습니다.
서정원 , 황의조 , 박주영 , 남태희 , 이상윤 , 윤일록 , 석현준 , 권창훈
정조국 , 이강인 , 강진욱 , 김신 등의 선수들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리그앙에서 뛰었던 한국 선수들은 몇 명 있어요. 가장 유명한 선수는 박지성이에요. 그는 2006년에 메르세데스-벤츠와 같은 팀에서 뛰었어요. 또 다른 선수로는 이청용, 김남일, 그리고 최근에는 황의조도 리그앙에서 활약했답니다. 이강인 선수가 현재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으니, 한국 선수들이 리그앙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