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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에서 뛰었던 한국 선수는 누가 있나요?

현재 파리 셍제르망의 이강인 선수가 리그앙에서 뛰고있는데, 그전에 뛰었던 한국 선수들은 누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리그앙은 이전부터 한국 선수들의 진출이 활발했던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처음에는 서정원 선수가 진출했었고 이후에 안정환, 박주영, 권창훈, 석현준, 황의조 등 선수들이 리그앙에서 활약을 했었습니다.

    박주영선수는 리그앙에서의 활약으로 아스날로 이적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박주영선수의 이적은 아스날 최악의 이적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강인 선수가 PSG로 이적하면서 리그앙의 인지도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 우리 나라 선수들이 리그앙에서 뛰었던 선수는 여러 명 있습니다. 우선 서정원은 1997년 스트라스부르 유니폼을 입었는데 첫 시즌에 12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뜨리면서 큰 관심을 모았었습니다. 다음은 해설자로 활약하는 이상윤인데 프랑스 월드컵이 끝난 후 로리앙으로 이적했고 그는 로리앙에서 4경기를 소화밖에 못했습니다. 안정환도 2005-06시즌에 메츠로 이적해서 16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습니다. 역대 리그앙 선수 중에 가장 큰 활약을 한 선수는 박주영인데 2008년 FC서울을 떠나 모나코에 정착한 박주영은 3시즌 동안 리그에서만 25골을 터뜨리면서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 리그앙에서 뛴 선수는 이강인까지 13명째입니다.

    이번 시즌을 제외한 2023-24시즌까지의 성적입니다.

    1. 서정원 : 2시즌 16경기 4골

    2. 이상윤 : 1시즌 4경기

    3. 안정환 : 1시즌 16경기 2골

    4. 강진욱 : 1시즌 4경기

    5. 이경준 : 1시즌 1경기

    6. 박주영 : 3시즌 91경기 25골

    7. 남태희 : 3시즌 37경기

    8. 정조국 : 2시즌 38경기 4골

    9. 권창훈 : 3시즌 61경기 13골

    10. 석현준 : 4시즌 70경기 10골

    11. 황의조 : 3시즌 92경기 29골

    12. 운일록 : 2시즌 18경기

    13. 이강인 : 1시즌 23경기 4골

  • 서정원: 스트라스부르(1997-1999), 17경기 4골

    이상윤: FC로리앙(1999), 4경기 0골

    안정환: FC메츠(2005-2006), 16경기 2골

    박주영: AS모나코(2008-2011), 91경기 25골

    남태희: 발렝시엔(2009-2012), 37경기 0골

    이외에 권창훈, 정조국 등등의 선수가 있습니다.

  • 리그앙에 진출했던 진출해서 뛰고있는 한국 선수는 의외로 많습니다.

    서정원 , 황의조 , 박주영 , 남태희 , 이상윤 , 윤일록 , 석현준 , 권창훈

    정조국 , 이강인 , 강진욱 , 김신 등의 선수들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리그앙에서 뛰었던 한국 선수들은 몇 명 있어요. 가장 유명한 선수는 박지성이에요. 그는 2006년에 메르세데스-벤츠와 같은 팀에서 뛰었어요. 또 다른 선수로는 이청용, 김남일, 그리고 최근에는 황의조도 리그앙에서 활약했답니다. 이강인 선수가 현재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으니, 한국 선수들이 리그앙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