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주일 조금 넘긴 남친이랑 해외여행 어떻게 할까요?

남친이 27살이라서 7살차이인데.. 남친이 일본으로 출장을 가는데 오늘 회식 할때 저랑 같이 가도 되냐고 물으니까 다 동의를 했데요 직원분들께서... 그래서 25일에 가는데.. 저 너무 떨려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서요..ㅜㅜ 어떻게 하면 안떨릴까요?? 알려주세요 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떨리는 방법은 없을 것 같네요ㅎㅎ

    그냥 즐겁게 다녀오시면 될 듯 합니다.

    남자친구분 회사도 참 좋네요..

    부럽습니다ㅋㅋㅋㅋㅋ

  • 남친이 27살이라서 7살차이인데.. 남친이 일본으로 출장을 가는데 오늘 회식 할때 저랑 같이 가도 되냐고 물으니까 다 동의를 했데요 직원분들께서... 그래서 25일에 가는데.. 저 너무 떨려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서요..ㅜㅜ 어떻게 하면 안떨릴까요?? 알려주세요 ㅜㅜ

    나이차도조금 있고 첫해외여행이라서 많이떨리시겠어요

    그래도 좋은경험 해본다는생각으로 갔다오세요

  • 일주일 조금 넘긴 시점에서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건 기대도 되고 조금은 고민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가지 고려할 만한 점을 말씀드릴게요.

    1. 가벼운 일정으로 시작하기

    여행 기간을 짧게 잡아 부담을 줄이는 게 좋을 수 있어요. 한 3~4일 정도로 짧고 알차게 다녀오는 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에 부담이 덜할 거예요.

    2. 서로의 여행 스타일 이해하기

    여행에서는 평소 성격이나 취향이 더 드러나기 때문에, 미리 서로 어떤 스타일인지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계획적인 여행을 좋아하는지 자유롭게 다니는 걸 좋아하는지 이야기해보세요.

    3. 다양한 활동보다는 여유로운 여행

    너무 빡빡하게 일정을 짜기보다는 여유를 주고, 충분히 쉬면서 소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일정을 추천해요. 카페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것도 좋겠죠.

    4. 미리 역할 분담하기

    예산 관리, 일정 계획 등 각자 맡을 부분을 정해두면 여행 중 불필요한 오해나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5. 좋아하는 여행지 고르기

    편안하게 서로 좋아하는 분위기나 관심사에 맞는 여행지를 고르는 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 둘 다 바다를 좋아한다면 해변 근처에서 머물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여행이 좋겠죠.

    초반엔 작은 일로도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가까워질 기회가 많으니, 간단하고 즐거운 계획으로 가볍게 다녀오는 것도 좋을 거예요.

  • 해외 여행이라 떨리는 것인지 남친이랑 같이 가서 떨리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친과의 첫 해외 여행 잘 다녀오세요. 해외 여행 가 봐야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다는 것 제외하고 국내 여행과 별로 다를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