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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래소 잡코인같은거 계속 상장하던데 왜 그런걸까요?

요즘 거래소 잡코인같은거 계속 상장하던데 왜 그런걸까요? 요즘 코인 비수기이고 장사가안되니까 자꾸 잡코인같은거 상장시켜서 이걸로라도 돈벌겠다 이런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코인거래소는 잡코인 계속 상장 시켜서 거래량 유발 시켜야 돈을 벌수 있습니다

    코인거래소 최대 수익이 결국 수수료 수익이니 업비트건 빗썸이건 계속해서 잡알트 코인 상장시키는게 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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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빗썸이나 업비트에서도 단독 상장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습니다. 바이낸스나 바이비트에 상장되고 이후 업비트나 빗썸에서 같이 상장하는 경우이며, 재작년이나 작년 상반기까지 코인이 좋았을때 매월 코인이 상장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상장하는 코인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며 다만 대다수의 코인들이 사실상 규모가 크다고 보기도 힘들며 전반적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초기 에어드랍을 받기 위한 커뮤니티활동도 급격히 줄어들었으며, 시장 자체가 매우 좋지 않다보니 커뮤니티나 사람들의 관심도가 적다보니 더더욱 잡코인처럼 느끼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거래소 입장에서는 상장 수수료와 거래 수수료가 주요 수익원이기 때문에 비수기일수록 신규 코인을 상장해 거래량을 끌어올리려는 유인이 생깁니다. 잡코인은 상장 직후 초기 거래량이 몰리는 특성이 있어 단기 수수료 수익에 유리하고, 발행 측에서 거래소에 상장비를 지불하는 구조도 있어 거래소로선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다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코인이 상장 초기 펌핑 후 급락하는 패턴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래소와 발행사는 이익을 보지만 개인 투자자가 피해를 보는 구조라는 점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코인거래소에서도 여러가지 코인을 상장함으로써 현재 거래가 둔화된 코인시장의 활성화를 꾀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코인들을 유통함으로써 고객 유입을 이끌기 위함으로 판단되며 상장시 상장빔 등이 이러한 기대 요인입니다.

    거래 활성화를 위해 상장을 하는 경우도 한 요인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거래소의 입장에서 가장 크게 돈이 되는 것은

    코인 상장을 하면서 그 재단에서 받는 수수료 등이

    큰 수익원이기 때문에

    잡코인이라 하더라도 계속해서 상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시장이 침체되면 거래소들이 거래 수수료 수익을 올리기 위해 변동성이 큰 잡코인이나 밈코인을 공격적으로 상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형 코인의 거래량이 줄면 매출이 감소하니, 거래소는 단타 매매를 유도해 인위적으로 거래대금을 늘리려는 거죠. 이런 잡코인들은 가격 변동폭이 크고 큰 손실 위험이 높으니, "남들도 벌었대" 하는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는 침착하게 관망하거나 안전한 주식·ETF 적립식 투자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