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 구직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건가요?

요즘 청년 10명 중 6명은 소극적 구직 상태라고 하더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자리가 많이 없다고 그러고 특히 신입 일자리가 크게 없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 현재 상황인데 그렇다면 소극적 구직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정말 일할 생각이 간절하다면 

    이력서도 여기저기 써보고

    열심히 면접도 보러다니고

    합격하면 열심히 일하고 마음에 안들면 또 이직을 준비하거나 하겠죠

    그러나 소극적 구직자들은

    일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

    마음에 드는 회사가 없으면

    그냥 일을 안하고 말지뭐라는 생각이 큽니다.

    그만큼 간절하지도 않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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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AI가 일자리를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하다보니 회계사 시험에 합격해도 갈곳이 없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그만큼 취업의 문이 좁아졌다는 뜻이겠죠.

    그렇잖아도 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인데, 이런 뉴스는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차가운 눈보라를 뿌리는 격이 되겠지요.

    이럴때 청년들은 의기소침해지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가면서 '나는 안될거야' 라는 생각에 포기를 하기도 하고 준비를 예전만큼 하지않게 되는데요. 이런 상황을 소극적 구직이라고 표현합니다.

  • 취업 의사는 있지만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채용 공고를 보기만 하거나 지원을 미루고, 자격증 준비.대기만 하는 경우가 해당됩니다.

    최근에는 신입 채용 감소, 경력직 선호, 반복된 탈락 경험 등으로 지원해도 어렵다는 생각에 구직 활동이 위축된 청년이 늘어난 영향이 큽니다.

    일자리 구조 개선도 필요하지만 , 개인도 완벽한 조건의 일자리만 기다리기보다는 지원 범위룰 넓히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