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교 생활이 점점 이상해졌어요

현장학습이나 수학여행, 운동회 같은 경우가 저의 학창시설에는 신나고, 즐거웠지만 지금의 모습들은 허가하고 싶어도 학부모나 다른 시민들이 아이들에게 민원을 만들어 버려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엄청 피해를 입고, 억울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관심이나 대화를 많이 나눠보고, 실천하는 습관이 필요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떡게 생각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게요...날이 갈수록 우리때 있었던 행사들이

    개인주의가 심해지면서 그런 행사도 민원문제가 생기더라고요. 더군다나 개근하면 개근거지라는 말도 나오고

    해외영행 안가도 거지라고 하고 참 세상이 그지같이 바뀌네요

  • 예 정말 이상해 졓습니다

    이건 정말 부모가 자기 아이만 중요하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즉 더불어 살아가는 구성윈이 아니라 그냥 자기

    아이가 중심이되는 사회 입니다

  • 맞습니다

    운동회 같은것도 한 아이가 이기면

    지는 아이들 학부모님들이 전화해서

    경기에서 지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 해보셨나요?

    이런류의 민원이 빚발친다고 합니다

    하기야 군대에서도 자기 아들 반찬 이런거 좋아하니

    이런것만 해달라는 부모님들도 계시니 말 다했죠

  • 저도 과거에 소풍, 체육대회, 수학여행은 하기 몇주전부터 설레이고 계속 기다리면서 지냈는데 요즘은 학부모의 민원이나 이런 것으로 소풍이나 체육대회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게 아이들에게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은 민원이나 책임 문제 때문에

    학교가 너무 조심스러워진 건 사실인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이 누려야 할 경험이 줄어든 것도

    너어무 아쉬운 부분이구요..ㅜㅜㅜ

    무조건 막기보다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하는 게 맞지싶어요...

    진짜 요즘 학교에서 아무것도 체험하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소풍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