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간간히 들리는 소식을 듣다보면 학교에서 아이들이 너무 억압받고 있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유는 뛰어놀아야 할 애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것도 통제당한다고 하고 운동회도 제재받는다 그러더라구요. 또, 상장수여도 상대적 박탈감인가 그렇다고 공개적으로 못 한다는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걸까요?
요즘에는 중학교에서 등수도 따로 안 알려주고 간식같은 사소한 음식물도 반입하지 말라고 한다네요…또 최근에는 학생 수가 줄어서 병설유치원이나 초중학교 중고등학교가 같이 붙어있는 학교가 늘면서 불편함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다는 건 이해하지만 아이들에 대한 통제가 좀 늘어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