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들어가기전 예산잡고싶은데 정리좀해주세요
남자친구랑 신혼집 마련 전에 예산을 처음부터 다잡고싶은데
현재 빚은 얼마나잇는지 이자는얼마나가는지 월급 실수령액이랑 최소저축은 얼마나 할수잇는지
월주거비가 얼마정도 나갈수잇는지 이런것만 봐도 충분할까요 ?? 좀 많이 빠듯해서저희가ㅠㅠ이럴수록 더 정확히 잡고싶어요 예산정리 이렇게하는게맞나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혼집 들어가기 전 예산 잡고 싶은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소득의 주거비가 많아야 30퍼센트 내외로 잡으시는 것이
예산 잡는 것의 기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두 사람 월 실수령액을 정확히 합산하고, 고정지출·대출이자·보험료를 먼저 정리합니다.
그다음 주거비 상한선(월세·대출상환)을 실수령의 30% 이내로 정해 무리 여부를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소 저축 가능 금액을 정리하면, 현실적인 신혼집 예산 윤곽이 잡힙니다.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산 잡는 순서 추천
1. 각자 월 실수령액 + 연말정산 예상 환급을 산출합니다.
2. 현재 빚 목록 (원금 + 월 이자 + 만기)을 만드립니다.
3. 지난 3개월 카드·계좌 내역으로 실제 지출 파악 (앱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4. 주거비 먼저 고정 : 월 비용 계산, 총 소득의 30% 이내로 합니다.
5. 빚부터 정리 : 월 상환액이 크면 대환대출 (이자 낮추기)나 추가 저축으로 조기 상환 계획 세웁니다.
5. 저축 목표 세우기: 최소 20%는 무조건 저축 (통장 자동이체 설정)합니다.
6. 월 예산표 만들고 1~2개월 실천 후 조정 : 처음엔 50~100만 원 오차 나도 예산표대로 실천하고 다시 조정합니다.
요렇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면 좀 바뀌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빚(대출 잔액과 이자 비용), 월급 실수령액, 최소 저축 가능액, 월 주거비용(전세나 월세, 관리비 포함 예상 금액)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세우는 출발점이에요. 특히 빚이 많거나 이자 부담이 크면 월 생활비를 조절해야 하니 신중히 계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식비, 교통비 등 필수 생활비 규모도 구체적으로 포함하면 예산 현실성이 올라가요.
빠듯한 상황일수록 수입과 지출, 특히 고정비용 부분을 꼼꼼히 따져서 무리 없이 저축과 대출 상환이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게 맞습니다. 필요하면 대출 상환 계획과 긴급 자금(비상금) 확보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고, 예상 지출에 대비해 여유도 고려하면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