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가 아이를 낳았는데 결혼은 안 했어요? 이때 여자들의 기분은 어떨까요?
여자가 아일 낳았는데 남자는 결혼을 안하겠다 그럼 남자는 아이를 낳으면 결혼을 않한다면 책임이 없나요. 돈있는 남자는 일부다아제 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안하고 같이 살지도 않겠다면 그럼에도 양육비를 남자쪽에서 내야됩니다 물론 남자가 양육권을 가져간다면
이게 정 반대의 상황이 되겠지만요 결혼을 안하고 혼인신고를 안해도 내 아이인게 법적으로는 맞기때문에
양육비를 줘야 된다고 법원에서 판결 내리면 양육비는 줘야 되는거에요 참고하십시오
여자가 아이를 낳았는데 결혼은 안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아이를 정말 좋아하거나 아니면 아이 친부를 정말 사랑해서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사이도 아니고 합의된 것도 아닌데
여자 혼자 일방적으로 아이를 낳는 것은 아이 인생을 위해서도
두 사람 모두 인생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피임을 안했건 어떻건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여자는 모성본능에 의해 아이에 대한 애착으로 쉽게 버리지 못하고 미혼모의 삶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에비해 남자는 무책임한 경우도 많죠.
그래서 이런말이 있는것 같아요.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고
남자는 씨를 뿌린것으로 끝
기르는것에 대한 책임감은 엄마가 훨씬 강하기 때문이겠죠.
신세 한탄이 나오지만 엄마이기에 아이를 위해 살아가는것 같네요.
서로가 사랑하는 사이였고, 오랜 기간 만남을 가져왔다는 가정하에 아이를 낳았는데 결혼을 안하면 기분이 안좋겠죠. 하지만 그런 감정이 없었던 사이라면 그 남자의 마음도 이해해줘야 한다고 보긴 해요.
법원에서도 남자에게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할겁니다.
법적 이전에 그 사람의 인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좋은 이미지였는데, 자기 아이로 밝혀졌는데도 결혼은 싫다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남자 여자 사이에 연애를 하고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남자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결혼은 하지 않더라도 양육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며 같이 살지 않더라도 아이가 성인이 될 때 까지 양육비 지급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의 평범한 여자라고 한다면
임신을 했는데 아이만 낳고 결혼은 안한다.....
기분이 너무나 안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기분좋게 출산하고 그러기는 쉽지 않을까 싶네요.
남자가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하더라도 법적으로 아이의 생부로 인정되면, 양육비를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국 민법에 따르면 부모는 혼인 여부와 상관없이 자녀에 대한 양육 책임을 지며, 아이의 복지를 위해 부양비를 제공해야 합니다. 특히, 남자가 친부임이 확인되면 아이의 어머니는 법적 절차를 통해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이를 거부하거나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 집행이나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혼 여부는 아이에 대한 부양 책임과 무관하기 때문에, 남자가 결혼하지 않겠다고 해서 자신의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남성이라면 법원은 그에 맞게 양육비를 책정하며, 이는 아이의 필요를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만약 남자가 부유하고 다수의 아이를 낳으면서도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이는 도덕적, 사회적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를 낳은 남성은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법적, 윤리적으로 아이와 어머니에게 책임을 져야 하며, 재산이 많은 남성이 이러한 상황을 반복하는 것은 법적 문제를 넘어 도덕적으로도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