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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이제 무릎이 조금 아픈데요

40대 후반 이제 무릎이 조금 아프다? 신경쓰인다? 정도로 느낌 올때가 많은데 러닝을 하다보니 오래 운동하려면 통증관리 어떨게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저도 운동을 좀 하고나면 무릅이 제일 걱정되는데요

    일단 모든 운동전에 무릅을 좀 푸세요

    마사지도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그리고 아프면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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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체중이 어떻게 되시는 모르겠으나

    제가 40대인데 저랑 증상이 비슷해서^^;;

    저도 간단히 뛰거나 사이클을 탈때 딱 그정도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통증이 오면 일단 운동을 멈추고 체중을 먼저 줄이라고 해서 식이요법으로 3~4kg 뺐더니 진짜 마법처럼 괜찮아졌습니다.

    그리고 근력 운동을 시작했고 이후에 다시 런닝을 했더니 1시간 이상 뛰어도 이제 문제 없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ㅎㅎ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운동하실 때는 꼭꼭 무릎보호대를 착용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요즘 런닝 하는 분들은 많이들 착용하고 다니시더라구요

    그리고 런닝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인거 아시죠?!😉

    끝나고 나면 무릎도 조물조물 주물러서 근육을 좀 풀어주시면 좋을 거 겉아오!

  • 무릎이 아플때는 다른 운동하지 말고 걷는 은동을 병원에 같는데 이야기를 계속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네요

    힘한 운동은 힘드들고 하더라고요

  • 40대 후반에 접어들며 느끼는 무릎 통증은 근육량 감소나 관절의 누적된 피로가 원인일 수 있어서 러닝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달리기 위해서는 통증이 있으면 바로 휴식을 취하고 무릎 주변 근육인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는 하체 운동을 병행하여 무릎으로 가는 하중을 분산시켜야 합니다. 운동 전후로는 최소 10분 이상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서 관절의 사용 범위를 확보하고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스팔트보다는 우레탄이나 흙길처럼 충격 흡수가 잘 되는 장소에서 달리고 쿠션감이 좋은 기능성 러닝화를 착용하여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또 보폭을 너무 넓게 잡기보다는 좁게 유지하며 가볍게 뛰는 것이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는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