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가족들이랑 얘기 나누다보면 저출산을 청년세대 탓으로 돌리는 기성세대들이 생각외로 굉장히 많이 존재하더군요. 사실 이러한 사회구조와 사회 환경을 만든 것은 기성세대, 그리고 국가를 운영했었던 기성세대 정치인들 아닌가요? 저출산을 청년세대 탓으로 돌리는 기성세대들이 있던데 왜 그러는걸까요?
기성세대가 젊은 나이였을 때는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고 출산하는 것이 당연히 여겨진 시기였습니다. 그러니 기성세대 입장에서 본인의 젊은 시절을 생각하면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지금 젊은 세대의 문화나 결혼 그리고 출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