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가지 업무를 해봤는데 제게 맞는 일이 있을까요?
저는 조선소 설계로 시작해서 매일 야근에 편두통에 치질에 디스크까지.. 지쳐서 그럼 좀 더 단순하고 워라벨있는 사무직을 하자고 생각이 들어 벤더해서로 입사했고 그런데 이쪽은 또 단순한 대신에 뭔가 깊게 공부하고 파고 들어야한다고 해야하나..그런 부분과 여러 주문주 및 고객들 갑질에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그래서 그럼 사무직과 현장이 반반인 생산관리로 해보자 해서 이직을 했는데 아직은 한달차로 적응 기간이긴 하지만 여기선 생각했던거와는 다르게 사무직과 현장의 스트레스를 동시에 받는다고 해야하나..업무는 확실히 가벼워진 것 같은데 여러 사무 업무 및 현장에 대해 챙길게 많네요.
알아야할것도 많구요..
이까지만 보면 그냥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고 봐야 하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아직 현장일은 안해보았지만 말이죠..결국엔 설계,벤더,생산관리까지 겪었는데 어떤게 제일 나은건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ㅠ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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