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급에 맡지 않은 과도한 업무량이 스트레스입니다.

일하고 있는 일은 간단하게 표현하면 엔지니어 분야입니다.

다른곳에서 2년정도 일하다가 대리 직급으로 입사했고 이제 1년정도 되어갑니다.

기존 일하던곳이 프로젝트 규모도 크고 그 규모에 맞게 상당히 빡세게 일을 해야했기에 심신이 지쳐 퇴사했고 현재 입사한곳은 프로젝트 규모도 작고 업무량도 많지 않다 하여 입사한것입니다.

근데 막상 입사를 하고 보니 존재한다던 사수는 제가 하는일에 대한 분야는 전혀 모르는 개발자 직군에 가까운 분이었고 결국 모든 일을 저 혼자 해야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프로젝트 규모가 상당히 작은 일이었기에 혼자서 하는것에 큰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프로젝트, 또 그 다음 프로젝트 까지 계속해서 저 혼자 감당하다 보니 너무 지칩니다.

규모가 크냐고 물어보시면 결코 크다고 말할수는 없으나. 기존에 해왔던 업무에 더해 제가 할줄은 알지만 엄연히 다른 전문분야에 업무까지 제가 할줄 안다는 이유로 다 떠 안게 되었고

기존하던 업무+새로운 업무 까지 더해진 프로젝트를 혼자 진행하면서 일을 하다보니 심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직을 생각하거나 혹은 이 업무량에 맞는 페이를 요구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회사에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 말씀드리길 권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계속 이 상태로 가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페이 인상이나 업무 조정을 요청드려보면 어떨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급에 맞지 않은 과도한 업무를 본인에게 부과 하였고 이로 인해 업무적 과로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얻게 하였다

    라면 회사의 귀책사유는 분명 하기에

    이를 인사과의 진정서를 넣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과 아니면 노동청의 문의를 하여 직장내 과도한 업무를

    고발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업무 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질문자님 상황도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일것 같습니다.

    먼저 업무가 과중하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혼자 담당하고 있어

    업무가 괴중함을 상사에게 고충

    면담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질문자님은 회사내에서 필요로 하는

    비중있는 인재로 판단되는 만큼

    고충을 애기하시고 지속적인 업무

    분장을 요구 하시면 회사에서도

    어느정도는 배려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고충 면담을 했는데도 변화가 없으면

    이직을 고려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일단 본인의 상황을 회사 상사와 상담을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래도 상황이 변화가 없다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직을 고민해봐야 하구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