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1달된 수습생이지만 회사 업무에 대해 고민입니다.
현재 한 중소기업에 개발 qa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저의 대학 전공과는 관련이 소프트웨어라는 것 만 빼고는 완전히 관련 없는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경력을 쌓기 위해서 이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첫 직장이라서 그런지 패기 있게 도전을 했습니다. 여기서 한 적으면 2~3년 많으면 5년정도 일해서 제가 원하는 회사로 하지만 점점 일을 할수록 회사 업무에 적응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리 설명을 잘해줘도 업무 이해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대리님도 스트레스 받는거 같고 저역시 상당히 스트레스 받고 머리만 아픕니다. 회사 사람들은 모두 좋으시고 회사 복지도 꽤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 업무를 못받아내고 있습니다. 아직 현재 이제 1달 밖에 안된 수습생이지만 만약 이게 3달동안 지속되면 그냥 정규직 전환을 안하고 나오는게 맞을까요? 현재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부터 실무를 잘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뭅니다. 누구나가 신입사원 시절이 있습니다. 드라마 미생에서 보이는 장그래같은 사원이 즐비한게 아닙니다.
1달이 되었고 회사업무에 대한 열의도 있으셔서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됩니다. 회사가 배우고자오는 학교는 아니지만 업무를 숙달하기위해 배우려는 자세는 바람직하다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직 업무에 대해 적응이 안되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나보네요. 우선 아직 한달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3달은 다녀보고 결정을 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적성에 안맞는다고 생각이 되면 그때 다른분야로 이직을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대학 전공 관련이 소프트웨어 이지만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것은 학교에서 배운것과 회사에서 실무업무와 차이가 있어서 그런것입니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으니 천천히 배운다는 다짐으로 조급해 하지 말고 배워나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가르쳐주는 대리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낄 정도로 성향이 좋아 보이고 회사 사람들도 좋다고 하니 3달까지 배운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이해가 가고 적응이 될 것입니다. 3달 후에는 어느정도 적응할 단계이니 잘 적응해 나가길 바랍니다.
입사한 지 1달밖에 안 되셨으니 업무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3달 동안 노력해도 적응이 힘들다면, 정규직 전환을 고민해보셔도 괜찮지만, 처음에는 누구나 어려움을 겪으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