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매일 수면시간 방해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은 부모님이 잘때 갑자기 불쑥 들어와 자는지 안자는지 확인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를들어 밤에 자다 중간에 화장실 갔다 시간을 잠깐 보려는데 휴대폰은 보면 불쑥 들어와 왜 안 자냐고 이야기하고 또 낮에 낮잠 잘때 있잖아요 그럼 밤에 밤에 안자니 낮에만 잔다고 질타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저희 어머니가 매일 그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대끼고, 이어폰끼고 수면유도 음악을 듣고 잠을 청합니다.

    나의 수면은 소중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공간에서 위와 같이 준비하면 방해받기 쉽지않아요

  • 매일 수면을 방해받으시면 스트레스가 정말 엄청나실 것 같아여... 잘 때는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어야 하는데 불쑥 들어와서 확인하시면 깜짝 놀라기도 하고 감시받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참 답답할 듯요~

    ​어머니 입장에서는 걱정돼서 그러시는 거겠지만 자다 깨서 화장실 갔다가 시간 좀 보려는데 혼이 나면 너무 억울하고 잠도 다 달아나 버릴거구요... 낮잠 잘 때 또 질타를 받으면 안 그래도 피곤한데 서러운 마음까지 드는 게 당연해여..밤에 문틈으로 불빛이 새어 나가지 않게 휴대폰 밝기를 최대한 낮추거나 화면을 가리고 보시는 게 차라리 마음 편할 듯요... 그리고 낮에는 어머니가 기분 좋으실 때 진지하게 엄마가 자꾸 깨워서 깊은 잠을 못 자니까 낮에 더 피곤한 것 같다며 차분하게 설명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