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만 보면 욕하는 직장동료에게 조언해줄 말이 있을까요?

직장 동료는 걸핏하면 부자 욕을 합니다.

자기는 부자가 아니라서 매일 회사에서 고생하는데 부자들은 불로소득으로 매일 펑펑 놀러다닌다고 징징거립니다.

특별히 누가 피해를 끼친것도 아닙니다.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부자가 싫답니다.

부럽고 시기나고 질투가 나서 그런것 같은데 문제는 점점 심해진다는 겁니다.

듣기가 싫을 정도로 말이죠.

제가 봐온 이 직장 동료는 월급 받자마자 한방에 다 써 버립니다.

그리고 대출을 마구 받습니다.

밥도 엄청 비싼것만 먹고 다니더라구요.

점심으로 초밥도 여러번 시켜먹구요.

이 직장동료의 징징거림에 대해서 뭐라고 해야 입을 꾹 닫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직장 동료라면 최소한 성인이고 이미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말을 듣는다고 입을 다물진 않을 듯 하고 오히려 앙심을 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에 멀리하거나 한 귀로 흘려 보내는 쪽이 질문자님에게도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 그런 부류는 멀리하는 게 정답입니다 님의 감정소모도 크고 안좋은 기운만 몰고 오는 부류 입니다 옆에서 또 그런 얘길 할라치면 밀린 일이 있다거나 어디 가야한다거나하며 자리를 피하세여.

  • 열등감 인거 같은데요 동료분이요 부자들한테 열등감이 느껴지는걸

    안좋은 소리를 하면서 푸는거라고 봐야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회사안에서는 그런 이야기 안하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동료가 있었습니다 그냥 신경 안쓰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한 귀로 듣고 한계로 흘리는게 좋습니다 어딘가가 심하게 꼬인 사람입니다

  • 부자만 보면 욕하는사람 자격지심이 강하고

    질투가 심한사람일수있겠네요 부자를 욕할게 아니라

    자신이 부자가 될생각을 해야되는것이 맞는것같은데

    그런 노력을하지않고 욕만하는 사람은 모지리 같은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