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자만 보면 욕하는 직장동료에게 조언해줄 말이 있을까요?
직장 동료는 걸핏하면 부자 욕을 합니다.
자기는 부자가 아니라서 매일 회사에서 고생하는데 부자들은 불로소득으로 매일 펑펑 놀러다닌다고 징징거립니다.
특별히 누가 피해를 끼친것도 아닙니다.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부자가 싫답니다.
부럽고 시기나고 질투가 나서 그런것 같은데 문제는 점점 심해진다는 겁니다.
듣기가 싫을 정도로 말이죠.
제가 봐온 이 직장 동료는 월급 받자마자 한방에 다 써 버립니다.
그리고 대출을 마구 받습니다.
밥도 엄청 비싼것만 먹고 다니더라구요.
점심으로 초밥도 여러번 시켜먹구요.
이 직장동료의 징징거림에 대해서 뭐라고 해야 입을 꾹 닫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