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친구간의 여행에서는 R&R을 정해서 역할 분담을 확실하게 해야 문제가 없을듯 하네요. 누구는 여행 일정을 짜고, 누군가는 맛집이나 주요 방문할 곳을 찾고, 누군가는 경비를 관리하고 모 그런식인거죠. 어차피 모두가 만족하는 여행은 없지 않겠어요? ^^ 그럼에도 친구들과의 여행은 기억에 많이 남네요. 물론 여행 이후 서로 안보는 상황도 생기지만요.
친구들끼리 여행 문제로 의견을 나눌 때 의견이 너무 다른 경우에는 중간 정도로 조율을 하면 되는데 그렇게 할 상황이 아니라면 한 명씩 한 사항에 대해 원하는 것들을 정해서 모두가 적어도 한가지에는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요? 하지만 끝내 의견 조율이 안되는 관계라년 그 분들과는 여행을 가지 않는 게 나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