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전당포에 맡기면 얼마정도 빌릴수있을까요?
폰은 아이폰 11 이고
64기가이고
배터리 성능은 74%인데
전당포에 맡긴다면 돈은 얼마정도 빌릴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제가 전당포는
이용을 안해봐서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휴대폰 전당포에 맡기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정확한 정보를 알기 어려우며
직접 문의를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폰 11 64GB, 배터리 74%인 휴대폰을 전당포에 맡길 때 예상 대출금액은 현재 중고 시세의 50~70% 선에서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재 아이폰 11 64GB 중고 시세가 대략 15만 원대 후반에서 25만 원 초반대임을 감안할 때, 대략 9만 원에서 17만 5천 원 사이의 금액을 빌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전당포마다 감정 기준이 다르고 배터리 성능이 낮은 편이니 정확한 금액은 여러 전당포에 직접 문의해 보시는 게 가장 좋을거에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은 잘 모르겠지만 얼마전 시세로
아이폰 11 에스급이 29만원에 대출된적이 있습니다
여러전당포 둘러보시고 이율과 제일 잘 대출나오는대로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폰 11 (64기가, 배터리 성능 74%)의 경우, 대략적인 시세를 고려했을 때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비슷한 상태의 제품이 25만 원 정도에 거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전당포에선 시세의 50~70% 정도를 빌려주때문에 대략 12만 5천 원에서 17만 5천 원 사이 정도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