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나의 해방일지 쓰신 그 작가님 있잖아요.

그 작가님은 항상 뭔가 나의 아저씨도

그렇고 이번에 최신작 고윤정 나온 것도 그렇고

약간 좀 자신만의 스타일이 딱 잡힌 드라마를 쓰시던데 호불호가 많이 갈려도 이 스타일을 고수하시는 것보면 이 작가님은 앞으로도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을 내시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품엔 창작자의 생각이 담기기 마련입니다. 아마 작가님의 가치관이 크게 바뀌는 사건이나 직접 방향성을 바꾸는 결심을 하지 않는 이상은 아마 비슷한 결을 유지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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