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다양한 성향 사람들 있기 때문에 외국인 만나라 등 의미를 여러가지 해석할 수 있는데 외모나 학력 보다는 한국남자 만나기에 아깝다 의미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말 하는 사람들은 전부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 한국 남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더군다나 순수하고 조용하고 내성적이니 한국 보다는 외국인 남자에게 더 큰 매력으로 보이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환경과 외국의 환경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한국에서는 조용하고 내향적이었던 사람도, 외국에 나간 이후에 외향적이 되고, 성격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아마도 질문자 주변 분들은, 질문자께서 외국에 살면 더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아닐까요? 나를 아끼는 사람들이 해준 말이라면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