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무르는 몽골 제국의 계승과 부활을 목표로 하여 기병 전술과 치고 빠지는 전술을 통해 빠르게 정복지를 넓혔습니다. 또한 티무르 제국군의 공포 전략은 항복하지 않으면 지옥을 보여준다는 철칙으로 싸우지 않고도 항복을 유도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저항한 도시 주민의 머리로 해골탑을 세우거나 대량 학살 소식은 다음 도시에게 공포를 불러일으켜 자연스럽게 항복하게 하였습니다. 반대로 항복하면 관대하게 대한 것도 빠른 항복을 이끌고 제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