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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더없이고상한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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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때문에 직장을 옴겼는데 너무 힘들어요

대출 때문에 직장을 옴겼는데 매일 12시간 이상 일을 해요 현재 식당이 오픈한지 얼마안되어서 쉬는 날도 없이 일하고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 상환을 위해 월급을 더 많이 주는 식당으로 옮긴 상황이시군요.

    12시간씩 노동을 하신다니 상당히 힘드신 상황이신거 같아요.

    일단 대출금이 얼마인지, 이자가 얼마인지 알수는 없으나 일단 대출 구조부터 바꾸시는 방안을 강구하셔보세요.

    대환대출이라던지 채무 통합을 통해 월 상환액을 줄이거나 이자를 줄여 매달 나가는 돈을 조정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을 잘 확인해 줄이신다면 직장도 좀더 편한 곳으로 이직을 하셔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은행이나 혹은 토스, 카카오페이 등 대환대출 플랫폼을 통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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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때문에 직장을 옮기는 경우 생각보다 많지만, 하루 12시간 이상 근무가 계속되면 체력과 생활이 크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특히 휴일 없이 일하는 상황이 장기간 이어지면 건강에도 부담이 큽니다. 당장 대출 상환이 중요하더라도 본인의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인지 한번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급여와 근무 시간을 비교해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는 선택인지 판단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직장을 다시 찾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때문에 무리하게 장시간 근무를 계속하면 건강과 생활이 무너질 수 있으므로 현재 소득, 대출 상환 가능성, 근무 환경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직장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된다면 대출 상환 계획을 재조정하거나 근무 조건이 더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동하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쉬는 날 없이 매일 12시간씩 일을 하는건 몸에 너무 무리가 갈거 같습니다 아무리 대출 때문이라도 몸 먼저 생각하는게 어떨가요 아무리 돈이 중요해도 건강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부디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로 인해서 직장 이직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과도한 노동을 하게 되면

    건강에 무리가 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적정선에서 근무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대출 상환 때문에 직장을 옮기고 새로 오픈한 식당에서 매일 12시간 이상 쉬는 날 없이 일하고 계시다니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건강과 장기적인 재정 안정성을 모두 고려하는 균형 잡힌 선택이 필요합니다. 우선, 너무 무리한 근무 시간과 휴식 부족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부담이 되므로 가능한 휴식을 확보하는 방안을 찾아보세요. 둘째, 현재 수입과 지출, 대출 상환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시고, 필요하면 대출 조건 변경 또는 상담을 통해 부담을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셋째, 일과 휴식의 균형을 맞추면서 소득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대체 방안이나 부업을 병행하는 방법도 고민해보시고,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 기관 상담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돈도 좋지만 노동강도가 너무 강한 곳은 버티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12시간을 일한다는 것은, 특히 식당이라면 앉아서 일하는 것도 아니기에

    너무 고된 하루하루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는 오픈이라 그러한 것이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확실하게 오른 급여, 앞으로의 비전이 있다면 함께하셔도 좋지만

    더 나아질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 때문에 직장을 옮기셔서 힘들게 일을 하고 계신 것을 보니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출 때문에 직장을 옮기셨고, 현재의 직장을 그만두신다면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것으로 저는 판단됩니다. 그렇기에 아쉽지만 조금 더 버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당장이라도 그만두면 몸은 편해지겠지만 마음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갚아야 할 대출금을 생각해서 조금만 더 버텨보시고 6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그때도 못 버티실 것 같으면 그만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식당 오픈 초기의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휴무 없는 12시간 노동은 장기적으로 병원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대출 상환이 급선무라면 현재 수입과 지출을 재점검하여 '상환 기간'을 조금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인 '햇살론'이나 '채무조정제도'를 통해 이자 부담을 낮출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건강을 해치기 전에 노동 강도가 낮은 다른 직장으로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하루 1시간이라도 온전히 자신을 위해 쉬거나 잠을 자는 시간을 최우선 순위로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당장 대출을 갚는 위해서 더 많은 수입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몸이 망가지면 장기적인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신의 판단으로 지금보다 더 장기적으로 몸도 다치지 않게 대출을 갚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