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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7.11

아침에 밥만 먹으면 너무 신호가 빨리 와요.

성별

남성

나이대

39

제가 평소에 장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침에 밥만 먹으면 신호가 너무 빨리 오는데요. 밖에있을때는 너무 힘이 들어요. 이런 경우에는 장건강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경태 의사

      김경태 의사

      에스병원

      23.07.11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정상적으로 음식 섭취가 일어나면 장운동이 활발해지게 되어

      배변활동이 활성화 됩니다. 해당 증상에 대해서는 가까운 의료기관 방문하시어 정확한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 말씀하시는 양상의 증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만, 위장관계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한 번 쯤은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아침에 밥을 먹으면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장을 통과하는 전기 파형이 생기면서 밤 사이에 생긴 변을 밀어내는 현상이 생깁니다. 생리적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침에 먹은 것이 변이 되기 보다는 72시간~ 8시간 전에 먹은 것이 변이 되어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말씀하신 현상이 있다고 해서 진료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이동 중에 변의가 생겨서 괴로우신 것 같은데 그런 경우는 식사시간 조금 늦추거나 더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등의 방법을 써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소위 과민성 대장증상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설사 등의 이상 양상이 아니라면,,, 진료가 큰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질문자분의 글만으로는 큰 문제일것이란 생각 들지 않으나 과하게 자주 변을 보는 양상이라면 , 갑상선 기능등의 평가가 필요할수 있으며 필요시 내시경으로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것이 도움될수있습니다. 보다 명확한 평가를 원하신다면 내과 내원하여 적절한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장이 예민한가 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가급적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 외출 전에는 꼭 화장실을 다녀 오시면 좋겠습니다. 증상 조절을 위해서 약물 조절(진경제, 유산균, 지사제 등)을 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