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아마 처음부터 말을 안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대화가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상황을 인식하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남자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여자는 이해가 안되는 거죠.
그래서 더 싸우기 싫어서 말을 안하는 것입니다.
제 아내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답답했지만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저만 답답하고, 감정소모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내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아이들도 있으니 24시간은 넘기지 말자고 약속했습니다.
또, 세상 돌아가는게 남자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많다보니 또 먼저 말을 걸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