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싸우고 난뒤 싸울때 보다도 더 힘든 상황은 말을 하지 않는 경우라고 합니다. 상대방이 말을 안해버리면 더힘들기 때문인데요, 말을 안해버리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부싸움을 하거나 친구하고 다투고 난 뒤에 힘든 상황은 상대방이 말을 안 하고 있을 때라고 하는데요 계속 지속되다 보면 너무 답답하고 하는데 말을 안하는 사람의 심리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아마 처음부터 말을 안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대화가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상황을 인식하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남자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여자는 이해가 안되는 거죠.

    그래서 더 싸우기 싫어서 말을 안하는 것입니다.

    제 아내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답답했지만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저만 답답하고, 감정소모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내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아이들도 있으니 24시간은 넘기지 말자고 약속했습니다.

    또, 세상 돌아가는게 남자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많다보니 또 먼저 말을 걸게 되더라구요.

  • 저희 부부도 부부싸움을 한 번씩 하는데 1년에 한두 번 하는 거 같아요 질문자님처럼 부부싸움을 하게 되면 아내가 말을 안 하더라고요 거기다 대고 뭐라고 얘기를 해도 듣지도 않고 저는 같이 말을 안 해 버리는데 그러다가 자연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 이틀 정도 지나면 다시 원상복이 되더라고요 시간이 약인 거 같아요

  • 부부나 친구간 동료간의 싸움에서 말을하지 않는것은 상대방과 말을 했을때 더많은 심리적 충격이 올것같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것같고 보기 싫어서도 그런것같네요

  • 질문해주신 싸운 다음에 말을하지 않는 사람의 심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상대방에게 지쳐있고 상대방과 말을해도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말을 안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