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족끼리는 서로 상의해서 역할을 나누는 경우가 많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리 강아지 예쁜 옷 사 입어라~하시며 교복 값을 보태주시고 고모나 이모는 학교 갈 때 멜 튼튼한 가방이나 운동화를 사주는 게 아주 흔한 모습이에요.ㅎㅎ 이렇게 하면 선물이 겹치지 않아서 좋거든요. 하지만 요즘은 현금이나 상품권을 주는 가정도 많아졌어요! 중학생쯤 되면 아이들도 자기만의 확고한 취향이 생기잖아요? 가방이나 신발을 사줬는데 마음에 안들면 속상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이가 직접 고를 수 있게 상품권이나 현금을 선물하는 것도 서로 편하고 기분 좋은 방법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