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의리를 지키시나요?

요즘 인간관계에서 자기 이익이나 계산적으로 따지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것 같아서요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의리를 지키는 것을 선택하시나요?

아니면 의리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먼저 추구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의 손해는 마음 편하다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개인적인 사람이 너무 믾다보니

    그런 좋은마음을 아닌척하면서 이용더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적당한게 뭐든 좋을것같아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가까운 사람중에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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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큰 손해가 아니라면 특히 금전적 손해가 아닌 경우엔 의리에 따라 돕고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런건 손해 라기보단 배려와 이해, 도움, 봉사 등 뭐 여러가지 의미로 치환할수 있죠.

    다만 이런걸 이용해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사람들 때문에 많이들 기피하고 무시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상대가 어떤 스타일이냐에 따라 충분히 도움을 베풀수도 무시할 수도 있겠습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인생을 약간 손해보고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의리를 지키며 살아왔지만 사실 나이가 들고 상대를 생각해 보니 부질 없는 행동이었구나를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