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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신비로운감자칩

다소신비로운감자칩

영화 부당거래 보셨나요 검찰과 대기업 사장이 서로가 서로를 봐주고 돈 주고 하는 것들이 있던데요 실제로 그런 일이 가능한 일일까요?

영화 부당거래 보셨나요 검찰과 대기업 사장이 서로가 서로를 봐주고 돈 주고 하는 것들이 있던데요 실제로 그런 일이 가능한 일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실제로 뉴스보면 봐주기 수사라던지 뇌물수수로 감형된 사건 이런거 찾아보면 많을 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검찰과 대기업사장과의 결탁같은 영화같은 일은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선 그러고 있겠죠. 하지만 우리는 알지 못하죠. 언제나 그런 비리는 있어왓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다소신비로운감자칩님!

    영화 부당거래는 현실의 일부를 과장하고 극적으로 묘사한 작품이지만, 검찰과 기업 간의 부정한 유착 관계에 대한 묘사는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대기업과 권력 기관 사이에서 발생하는 부당한 거래나 유착 관계는 현실에서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모든 대기업과 검찰이 그런 관계를 갖는 것은 아니지만, 권력과 자본이 결탁하는 경우는 각국에서 계속 문제로 지적되어 왔죠.

    특히 한국에서는 검찰과 대기업 사이의 유착 문제나 '검은 돈'에 대한 논란이 종종 불거졌으며, 이에 따라 제도적 장치나 법적 제재를 강화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늘 존재하기 때문에 완전히 막기는 어려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 과거 지나갔던 사건 사고들을 보면 실제로 검경이 함께 사건 사고를 만들기도 했던 것이 없다고 할 수는 없고 지금도 그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은 여전하다고 봐야 할 겁니다.

    검찰의 가장 큰 힘은 처벌에서 주어지는게 아니라 눈을 감아줄수 있는 권력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문화적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촌수입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현재 기업을 이루고 있는 총수들 대기업의 임원들 나이를 생각해보세요.

    그 분들은 대부분 사돈에 팔촌 등 혈연과 지인찬스를 당연하게 여기던 시대에 사신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이 영화보다 더하다는 말이 있는것이죠.

    예전에 정치권의 큰 이슈를 덮기 위해, 더 큰 연예계의 이슈를 터뜨린 적이 비일 비재합니다.

    뉴스언론사는 대부분 정치인과 연관이 깊습니다. 그 뉴스,언론사들이 현재에도 연예계의 이슈를 많이 알고 있지만 다 아껴두는 것이죠. 터뜨리면 기다렸다는 듯이 몰아치는 이유가 다 알고는 있는 이슈들이라 딜을 잘하기 위해서 아껴두는 것입니다.

  • 검사가 돈등을 받고 대기업의 비리를 감추는 일이 있죠,

    대기업의 뒤를 봐줄려면 검사도 고위직이어야 할걸요,

    다만,실제로 걸린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일로 처벌받은 검사는 거의 없어요,

  • 영화 부당거래 같은 경우에는 황정민 주연의 영화인데요 그런데 예전에는

    권력과 그리고 기업들간에 유착이나 아니면 정치인과 그리고 기업들간에

    정경유착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검사들을 서호 하려고 난리가

    난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정말 많이 없어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