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인물은 미지근하게 식힌후 냉장고에 보관하려는데 냉온 텀브러만 있을경우 냉장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

한여름철 끓인물은 미지근하게 식힌후 쉬지않도록 냉장고에 보관하려하는데, 냉온 텀브러만 있을경우 냉장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

미지근한체 냉온 텀블러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게되면 겉통은 매우 시원하고, 안에 물은 여전히 미지근하기만 해요.

냉온 텀브러를 냉장보관해도 냉온텀브러를 정상적으로 오랫동안 제기능을 유지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온텀블러를 냉장고에 넣어도 단열기능 때문에 안쪽물은 천천히 식을듯해요 그냥 일반 용기나 물병에 담아서 식힌 다음에 차가워지면 텀블러로 옮기는게 낫다고 봐요 냉온텀블러 자체를 냉장고에 계속 보관하는건 별 문제없을것같은데 다만 뚜껑 고무패킹이나 진공층에 무리가 갈수도 있으니까 너무 자주는 안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글고 미지근한 물을 빨리 식히려면 넓은 그릇에 담아놓고 선풍기 바람 쐬어주면 증발열로 더 빨리 식어요 아니면 얼음 몇개 넣어서 적당히 식힌다음 텀블러에 옮기시면 됩니다.

  • 텀블러에 물을 넣은 후 냉장고에 보관했는데 쉬원해 지지 않는다면 ,성능이 좋은 텀블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용기가 텀블러 밖에 없다면 텀블러의 뚜껑을 연채로 냉장고에 오래 넣어두면 그나마 쉬원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