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약·영양제
심야식당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몸살이나 염증이 가라앉았다고 해서 의사가 처방한 기간을 채우지 않고 약 복용을 임의로 끊을 경우, 살아남은 세균이 내성을 키워 다시 악화되는 부작용이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준호 약사
효성약국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그 살아 남은 세균들이 다시 증식하게 되서 부작용은 아니고 다 나았던 증세가 다시 생깁니다. 그러나 살아남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높긴 합니다만 살아남아있는 세균을 확실하게 죽이기 위해서라도 복용기간을 지켜주시는게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36베리 받았어요.
평가
응원하기
최동욱 약사
온누리약국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항생제 내성획득이 그렇게 되는 경우 잘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게 반복되면 이제 내성균이 더 많아지게 되고 다음번에 그 균으로 인한 감염에는 항생제가 듣지 않게될 수 있습니다.
장은혜 약사
은혜약국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항생제를 먹다 끊으면 남아있는 세균이 해당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깁니다.
그럼 이제 그 항생제를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다른 더 강한 항생제를 써야합니다.
더큰 합병증이 생기지 않기 위해, 초반에 처방받은 항생제를 꾸준히 다 드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박호현 약사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처방받은 항생제를 임의로완치 판단하여 중단하시면 말씀하신것처럼 치료가 제대로안되거나 내성확률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