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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돼지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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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안전할까요?

시세가 3억 8000만원에 융자가 2억 6000만원 정도 잡혀 있는 집입니다. 융자 말소 조건으로 2억 8000만원에 전세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위험할까요?

혹시 나중에 집주인 재정상태가 안 좋아지거나 다른 세입자를 못 구해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 계약을 체결할 때는 여러 가지 주의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등기부등본 확인: 현재 소유자가 누구인지, 주소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가압류, 가처분, 경매 등기, 예고등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설정이 되어 있다면 계약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융자 확인: 융자가 많이 들어 있는 집은 거래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융자가 2억 6000만원인 집에 2억 8000만원으로 전세 계약을 체결하려고 한다면, 집주인의 재정 상태가 나빠질 경우 보증금 반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적정 전세가율 확인: 공동주택가격, 공시가격, 실거래 등을 확인하여 적정 전세가율을 파악해야 합니다. 국토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이나 인근 중개업소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나중에 집주인 재정상태가 안 좋아지거나 다른 세입자를 못 구해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요?" 이건 누구도 예상할수 없습니다. 임대인의 재정상황까지 판단할수는 없기 때문에 가능성이 전혀없지 않습니다.

      그외 전세가율을 기준으로 보자면 현재 시세대비 전세금은 70%을 넘습니다, 또한 시세가 아닌 주택산정기준의 가격은 더 낮기 때문에 실제 전세가율은 75%을 초과한다고 보실수 있습니다 . 이러한 상황에선 해당 매물이 가격하락이 높은 빌라라면 사실상 반환시기에 미반환 가능성은 있습니다.

      일단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하고 보증금 전액 한도가 가능하다면 계약을 하시되, 가입이 거절되거나 일부보증만 된다면 계약을 신중히 다시 판단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출을 다상환해준다니 다행입니다

      전세가가 놓은지는 전세보증보험이 100%들어지는지를 알아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전세가가 높거나 불법건축물이 있을때는 전세보증보험이 안들어집니다

      그부분을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