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관연장술 (치관확장술 CLP)로 인해 잇몸 퇴축?
안녕하세요 대문니 한개만 파절되었는데 파절 첫날에 비해서 잇몸이 부어서(?) 아무튼 잇몸이 조금 밀려 내려와서 부러진 자리가 아주 살짝 묻혔습니다.
메스로 잇몸을 삭제해서 살려보자기에 예약을 했는데
나중에 간호사를 통해서 질문하니 잇몸살만 2mm 삭제해서 한다고 했다면서 예약 이름은 CLP로 되어 있다고 포스트 박는것까지 포함해서 약 2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의사에게 직접 들은 얘기가 아니기도 하고,
안 그래도 앞니가 긴 편인데 잇몸 한쪽만 잘리면 짝짝이가 될까,
그렇다고 쌩니의 잇몸까지 자르면 치아가 너무 길어질까봐 걱정이 되는데
1. 정말 잇몸살만 2mm만 자르는걸로 크라운을 씌울 수 있을까요? (생물학적 폭경 어쩌고 하는거)
2. 잇몸살만 자르는건데 수술 이름이 CLP인 경우도 있을까요?
3. 의사분은 "잇몸 잘라내도 절반은 다시 내려온다" (윗잇몸이니 내려온다 표현) 고 하시는데
잇몸은 재생되지 않는걸로 아는데 다시 내려온다는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4. 치관확장술 치관연장술로 인해 잇몸 퇴축이 가속화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나이는 중년이고 이미 아래 위 작은 어금니들부터는 치경부 마모가 보이는 상태이고 아래턱 앞니는 잇몸이 좀 내려간 상태입니다.
5. 치관연장술이 미래를 위해 잇몸에 해가 된다면 치관연장술 대신 어떤 치료법이 적절할까요?
의사 선생님들께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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