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모바일 게임을 가끔 하는데, 게임과 도박의 기준이 뭔가요?

원래 게임 자체를 한 번도 한 적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친구가 재미있다고 해보라고 해서 해보니 어렵지도 않고

광고가 나오기는 하지만 심심할 때나 스트레스 받을 때 집중하니 생각 전환도 되고 무언가 집중하는 것이 나름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처음에는 하기 싫어서 중도에 포기하고 지워버리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생각이 납니다. 돈을 주고 아이템을 사지는 않습니다. 게임하고 계속 게임이 하고 싶어지는 중독인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게임을 하고 싶다고 중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걸 컨트롤하지 못하면 그게 중독이라고 생각하며 게임과 도박은 결국 돈이 걸려있고 그 돈을 걸어서 특정 배팅으로 돈을 벌거나 따면 그게 도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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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게임할때 느껴지는 "다른생각이 안나고 집중된다" 라는게 떠오르는거지 게임이 떠오르는건 아닌거같아요 저는 잘 모르지만 저도 우울할때 게임을 정말 많이했거든요 집중돼니까요 그러니꺼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게 게임이 떠오르는건지 그 집중되는게 떠오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