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쭉한황여새87입니다.
저도 귀가 되게 얇은편이고 어려서부터 일을 일찍 시작해서 광고만 보면 이것저것 지르곤 했습니다.
근데 이게 중독이 되어버려서 전 샀다가 실증나면 또 다시 당근에 팔아버리고, 또 사고 싶으면 또 사고
거의 쇼핑중독마냥 되어버렸죠.
근데 어느새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가 호구였다는게 느껴져서 요즘은 쇼핑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이건 누가 말려도 소용이 없어요.
저도 그 당시에 주위에서 엄청 말렸지만. 지르고 싶다는 욕구가 더 컸기에 멈춰지지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