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인간관계는 물론 중요 합니다.
그러나 사회 라는 공간에 들어서면
그 많은 인간관계가 그리 중요하지 않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정작 내가 힘들고 괴롭고 어려움이 있을 때 아무도 내 곁에 없고 누구 하나 도와주는 이가 없다 라는 순간에
도움을 주고 위로는 주는 것은 소중한 가족 이라는 것이지요.
즉, 가족 이외에 더 고마운 존재는 없다 라는 것입니다.
인생을 하면서 많은 인간관계를 맺고 그 많은 사람이 내 곁에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소중한 가족이 있고, 내가 행복을 누리면서 지금의 삶을 만족한다면 그걸로 충분 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