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쭉한사랑새191입니다. 공부입니다. 자격증 같은 공부는 공부가 아닙니다. 사실 대학을 가는 근본적인 목적은 수학과 물리를 공부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수학부터 차근차근 하다보면 하루가 부족합니다. 이후 초등학교부터 물리공부를 하다보면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마치 자신이 신처럼 느껴집니다. 박사들이나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 강의도 하찮게 느켜집니다. 뉴스의 99%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물리와 쓰레기만이 존재한다. 계속 공부를 깊게 하면 주식, 코인 등으로 돈을 쉽게 벌고 싶으면 버는 경지에 오릅니다. 수학, 물리가 된다는 가정하에30년 이상 걸립니다. 돈이 가장 적게 들면서 가장 보람된 방법입니다. 제가 55세인데 외과수술만 제외하면 전분야의 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