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과학적으로, 왜 스마트폰이나 사진관에서 찍은 자신사진을 봤을 때, 무보정은 흉하게 느껴지고, 보정한 사진은 예쁘게 느껴질까요?
사람들은 사진관에서 증명사진, 컨셉사진, 코스프레사진, 수중촬영, 결혼사진, 만삭사진, 학교에서 졸업사진, 여행할 때 사진을 찍습니다. 수능사진 제외하고 사진사들이 손님들의 사진을 반드시 보정합니다. 사람 누구나 보정사진을 원하고, 무보정 사진을 싫어하는 것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진을 찍은 후 보정을 해 가지고 예쁘게 보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실물과 너무 차이나게 보정을 하면은 바람직한 건 아닙니다 사진은 생긴 대로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게 좋습니다
꼭 무보정 사진이 흉하게 보이는 건 아닙니다. 사진을 보정할 때 보편적으로 보기 좋다고 알려진 기준에 가깝게 보정합니다. 사람들이 예쁜 사진, 감성 사진, 분위기 있는 사진 등으로 얘기하며 올리는 사진에 가까워지는 것인데, 그렇다보니 눈에 익숙한 사진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그런 사진을 식상하다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보정이 과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에 의해서 왜곡되거나 렌즈의 종류에 따라 왜곡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을 보정하거나 얼굴에 잡티제거, 어두운 부분의 밝기조절, 선명도, 색감 등을 필요에 따라 보정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외에는 의뢰인의 요청에 맞춰서 보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미적기준이 다릅니다. 보정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무보정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보정 사진이라도 많은 사람이 예쁘다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기준과 이상적인 이미지가 있는 것같습니다.
우리는 이상적인 외모에 대한 기준을 사회적으로 배우기도 합니다. 미디어와 광고에서 많이 보이는 매끄럽고 완벽한 피부, 대칭적인 얼굴 등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추구하게 됩니다. 보정된 사진은 이러한 이상적인 이미지에 가까워지도록 만들어지기 때문에 보정된 사진이 더 예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스마트폰이나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 보정한 것이 더 예쁘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거울에서 자기 모습을 자주 보지만, 이 모습은 좌우가 반전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사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거울과는 다른 각도로 자신을 보기 때문에 불편하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잘생긴 얼굴과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사진도 예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보정을 한 모습이 본 모습인 줄 알지만 남이 보는 모습은 그냥 무보정인 모습입니다.
보정은 인체에 대한 미적 기준은 종종 비율, 균형, 색상, 피부 톤의 고르기 등에 의해 형성됩니다. 그러니 더 예뻐 보이는 것이죠. 이는 결코 본인의 모습이 아니라 이런 사진에 비해서 실제 모습은 더 못생긴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