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용 자전거 킥보드 아무 데나 세우는 거 어떻게 신고할 수 없나요
요즘 청소년들이나 20대가 많이 타고 다니는데 아주 좁은 길에다가 길 딱 막아 놓게 세우는거다 행인들이 지나다니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일단 현재로는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피해가거나 옆으로 치우는게 최선입니다.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맡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들 양심에 맡겨야합니다.ㅠ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옆으로 치워놓는 방법밖에는 딱히 없습니다. 횡단보도나 금지구역에 세워두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누구에게 벌금을 부과해야할지 정확하게 정해지지도 않고 기준이 애매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억속의잠자리들이453입니다.
이게 얼마전에도 뉴스에 보도가 되었던 내용인데요.
공용킥보드라는게 자전거 따릉이처럼 인증된 사람들은 누구나 공유하면서
자유롭게 타고 다닐 수 있기때문에 여기저기 방치가 되는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딱히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공용 킥보드 같은 경우 저도 짜증이 많이 나는데 딱히 신고할 방법이 없더라구요.
마지막 사람이 잘 놓으면 좋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러기독수리524입니다.
퀵보드는 아직까지 제재방법이 없고요.사고시 회사나 마지막이용자 누구에게도 보상을 받을수 없는 문제점이 있어요.현재 시에서 방치된 퀵보드를 수거해 가고있을 뿐예요.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이게 지금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데요. 뉴스에서도 관련법을 만든다고는 하는데 아마 제재하는게 쉽지는 않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