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킥보드가 위험해 보이고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고 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이들을 보면 걱정이 많이 되고 위험해 보입니다. 각 지역의 시청에 연락해서 민원을 넣어본다든지 아니면 킥보드 서비스 업체에 신고를 해서 할 수도 있는데요. 대부분의 공유 킥보드 업체에서는 앱을 통해서 잘못된 주차나 위험한 사용 사례를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준다네요. 앱 내에 있는 신고 기능을 이용하시면 업체 측에서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한 하는 방법으로는 시나 구쪽에 민원을 넣고 시의회나 구청에 건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명 이상 킥보드에 타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인근 파출소나 경찰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킥보드 앱에도 신고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도 되고요. 킥보드 관련 문제는 지역 커뮤니티와 시의회와 시청에 민원을 넣어서 킥보드에 조례가 상정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