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전정직하게살고싶었을뿐입니다..

전 누가 상처받는게싫어요.. 그래서 해결책을 잘주기도해요. 그사람한테 오로지 맞추면서해결책을줘요. 제가 잘한거겠죠? 죄책감이란감정은 왜자꾸올라오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에게 계속 맞추려다 보면 내 감정보다 상대를 우선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책임을 과하게 느끼며 죄책감이 반복해서 올라오는 거예요

  • 질문자님이 너무 착하셔서 그래요..

    그런데 살다보면 나쁜 사람들도 정말 많아서 다 해결하게끔 해주면

    그게 당연한줄 아는 사람들도 정말 많아요

    호의가 권리가 된다 이런말도 있잖아요

    적당히 친절을 베푸시고 정직하시는게 좋습니다..

  • 저는 돕기를 요청하는 사람 아니면 돕지 않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내가 여유있고 상대방이 빌리는 용도가 생계에 관련된 것만 못받을수 있다 각오가 설때 빌려줍니다 사실 남을 돕는다는게 결국 그사람의 의지에 달린 일입니다 특히나 여러관계가 얽혀있는 경우에는 가이드나 정보만 제공하고 그사람이 스스로 검색하고 찾아서 해결하게 도와줍니다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다시 한번 정보가 맞는지 확인해보라고 언질을 줍니다 절실한 사람을 도와야 의미가 있습니다 아님말고 하는 사람은 도와줘도 좋은소리 못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