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캠프(WRONG TURN) 좋아하셨으면
“외딴 곳 + 인간사냥 + 도망치는 맛” 있는 영화 취향이신 것 같네요 ㅋㅋ 그 느낌 좋아하면 이런 작품들 꽤 잘 맞으실 거예요!
* The Hills Have Eyes
데드캠프랑 가장 많이 같이 언급되는 느낌입니다.
사막 한가운데서 돌연변이 가족한테 쫓기는 내용인데 분위기 엄청 거칠고 잔인해요 ㅠ
* Texas Chainsaw Massacre
시골 공포 + 미친 인간들 + 추격전 느낌 좋아하면 거의 필수 수준입니다 ㅋㅋ
레더페이스 존재감이 진짜 강해요.
* House of Wax
친구들끼리 여행 갔다가 이상한 마을 들어가는 류 좋아하면 추천!
생각보다 긴장감 좋고 분위기 음침합니다.
* Wolf Creek
호주 아웃백 배경인데 현실감 때문에 더 무서운 스타일이에요.
잔잔하게 가다가 갑자기 사람 숨 막히게 만듭니다…
* Jeepers Creepers
도로 여행하다 이상한 존재랑 엮이는 영화인데 특유의 불쾌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ㅋㅋ
* Eden Lake
이건 괴물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타입인데 보고 나면 기분 되게 찝찝한 명작 느낌입니다 ㅠ
그리고 데드캠프 1편 좋아한 사람들 특징이
“폐쇄된 공간보다 숲·도로·시골 배경 추격 공포” 좋아하는 경우 많더라고요 ㅋㅋ
그런 느낌이면 위 영화들 꽤 재밌게 보실 가능성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