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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원래 이병때는 욕 많이듣나요? 실수는 그렇다치지만?

잘 아는것도 별로 많지않아서... 실수는 몇번하다만.. 저 어제 위병소 일 넷번으로했는데 다음근무자는 저희 중대아닌 타중대여서 야간으로 교대때였는데 부사수때 무전기 챙겨서 반납해야하는걸 모르고있었어요 넷번이 2번째 근무여서.. 진짜 둘번 셋번땐 어떤지도 해보지돈 않았는데.. 욕먹는것도.. 힘들고.. 상병이상 병장때는 전 풀어지면서 별로 절 건들사람은 크게없겠저? 자꾸.. 군생활하면서 지킬거랑 너무많고 후... 걍 군복무만 끝까지하고싶고 직업군인은 죽어도 못하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도도전하는추어탕

    현재도도전하는추어탕

    작성자분 너무 심란해하지마세요 누구든지 이병은 그런경우가 많습니다.군대에서 일어나는 모든것들은 사회에서는 의미가 1도없습니다. 진짜 전역하면 모든게 잊혀져요.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기시고 버티다보면 뒤돌아보면 전역합니다. 전역하고 나서 인생을 구상해보세요 그게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병 때 원래 욕을 잘 듣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하고 제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분이 크다 라면 지적은 많이 받을 수 있겠습니다.

    본인의 실수가 잦다 라면 이러한 실수는 다시 하지는 않아야지 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을 하려는 본인의

    노력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군대에서 실수를하면 욕을먹겠죠.이건 이병뿐만아니라 병장이 되어도 상급자한테 실수를하거나 잘못을하면 욕을먹습니다.군대뿐만아니라 사회나와서 직장인이 되면 군대보다 더 심하게 욕먹습니다.

  •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조금 더 집중하도록 노력하시고, 기죽지 마세요.지금 답답해 하는 그 사람들도, 우리가 그들의 처음을 못봐서 그렇지 엉망이었을 거에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ㅜㅜ 다만., 집중해서 배우려고 하는지 혼나는 것에 대해서 반감가지고 기분나빠하는지 티가 나게 되므로, 감정처리는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상대방이 잘못해서 화를 내고 혼을 내는데 그쪽의 반응이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라면 더 화가 나겠죠. 화이팅입니다.곧 끝납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군 생활을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고 나름의 고충과 어려움이 있다고 보여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는 부분이 있고, 이 또한 지나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보심이 좋겠습니다.